'급변풍특보' 제주국제공항 출·도착 88편 무더기 결항
입력 : 2026. 04. 09(목) 08:58수정 : 2026. 04. 09(목) 10:0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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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편 지연, 2편 회항.. "사전 운항정보 확인 필요"

제주국제공항 대합실.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방과 다른 지방의 강풍 등 악기상으로 9일 오전 8시30분을 기해 제주국제공항에 체류객 지원 '주의' 단계가 발효됐다.
제주공항에는 9일 새벽을 기해 급변풍특보가 발효중이며 이날 9시 기준 도착 43편, 출발 45편 등 88편이 결항됐다. 또 출·도착 23편이 지연 운항됐고 2편이 회항한 상태다.
결항 항공편은 김포가 19편으로 가장 많고 청주 13편 광주 13편 등이며 가오슝 2편, 타오위안2, 후쿠오카2편 등도 결항됐다.
제주지방에는 9일부터 10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풍과 함께 시간당 20~30㎜의 집중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제주공항에 급변풍특보가 내려지고 다른 지방의 날씨도 좋지 않아 내일 오전까지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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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에는 9일 새벽을 기해 급변풍특보가 발효중이며 이날 9시 기준 도착 43편, 출발 45편 등 88편이 결항됐다. 또 출·도착 23편이 지연 운항됐고 2편이 회항한 상태다.
제주지방에는 9일부터 10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풍과 함께 시간당 20~30㎜의 집중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제주공항 관계자는 "제주공항에 급변풍특보가 내려지고 다른 지방의 날씨도 좋지 않아 내일 오전까지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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