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양정철 예비후보 "블루 이코노미 5대 공약 추진"
입력 : 2026. 03. 18(수) 11:38수정 : 2026. 03. 18(수) 11:4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양정철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양정철 예비후보(조국혁신당, 구좌읍·우도면)는 1차산업 분야 혁신을 위한 '구좌·우도 블루 이코노미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양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돈이 도는 어촌'을 위해 해녀 수당 현실화와 구좌 해녀학교 전문교육기관으로 고도화, 김녕·월정 해안 중심 해양 스포츠 및 수중 치유 프로그램 도입, 특산물 가공 산업을 지원정책, 노후 어항 시설 정비와 ICT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또 해양 쓰레기 수거 참여에게 지역화폐로 보상하는 해양 플라스틱 리워드 제도 도입, 수산물 물류비 바우처 제도 도입과 우도 수산물 공동 집하장 현대화도 약속했다.

구좌읍·우도면 선거구는 현역인 김경학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원성현 대한파크골프연맹 제주도회장과 강동우 전 교육의원, 부지성 전 세화리장과 조국혁신당 양정철 제주문화마을연구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국민의힘은 장봉진 제주도당 제주시을 청년위원장이 얼굴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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