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이성재 예비후보 후원회 설립
입력 : 2026. 03. 05(목) 13:00수정 : 2026. 03. 05(목) 13:03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가가

이성재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 이성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이 후원회를 출범시켰다.
후원회장은 이 예비후보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정세균 전국무총리가 맡았다.
이 예비후보는 연동의 생활환경 개선과 누웨마루거리를 비롯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동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경선이 치열한 지역으로 양영식 의원이 3선을 노리는 가운데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황경남 제주시 연동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후원회장은 이 예비후보와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정세균 전국무총리가 맡았다.
이 예비후보는 연동의 생활환경 개선과 누웨마루거리를 비롯한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