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인일자리 수탁기관 (사)느영나영복지공동체 선정
입력 : 2026. 02. 23(월) 15:31수정 : 2026. 02. 23(월) 16:5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노인일자리지원기관 운영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시는 노인 일자리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 및 추진하기 위해 신규 수탁기관으로 (사)느영나영복지공동체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사)느영나영복지공동체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 동안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의 운영과 관리 전반을 맡는다.

이번 수탁기관 선정으로 제주시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은 기존 1개소에서 2개소로 늘어난다.

제주시는 이에 따라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567억 2700만 원을 투입, 총 1만 1258명의 어르신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472억 4500만원을 들여 993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095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제주시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