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성 1인 가구·사업장 호신용품·비상벨 지원
입력 : 2026. 01. 13(화) 11:23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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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지역에 혼자 살거나 1인 사업장을 운영하는 여성에게 호신용품과 비상벨이 지원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런 내용의 '여성안심 지킴이 세트 지원사업'과 '여성안심 비상벨 지원사업'을 각각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성안심 지킴이세트는 주거 안전 용품과 호신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홀로 사는 여성에게 지원된다.
또 제주도는 호신용품 등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홀로 사는 여성을 상대로 자기방어 훈련도 함께 진행해 실제 위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여성안심 비상벨 지원 사업은 여성 1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비상벨을 설치하는 것이다. 사업비는 총 1100여만원 규모다.
제주도는 두 지원사업을 도맡아 대상자 모집과 물품 보급에 나설 단체를 27일까지 모집한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세대주 가구 200곳에 지킴이세트를 지원하고, 여성 1인 사업장 51곳에 비상벨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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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이런 내용의 '여성안심 지킴이 세트 지원사업'과 '여성안심 비상벨 지원사업'을 각각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제주도는 호신용품 등만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홀로 사는 여성을 상대로 자기방어 훈련도 함께 진행해 실제 위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여성안심 비상벨 지원 사업은 여성 1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비상벨을 설치하는 것이다. 사업비는 총 1100여만원 규모다.
제주도는 두 지원사업을 도맡아 대상자 모집과 물품 보급에 나설 단체를 27일까지 모집한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세대주 가구 200곳에 지킴이세트를 지원하고, 여성 1인 사업장 51곳에 비상벨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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