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전동가위 작업 주의" 제주서 사고 잇따라 3명 부상
입력 : 2024. 10. 25(금) 10:21수정 : 2024. 10. 27(일) 08:20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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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전동가위 사용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도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쯤 제주시 외도동의 한 과수원에서 60대 남성 A씨가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를 소방당국이 접수했다.
A씨는 전동가위를 사용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전날(24일)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와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서 각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전동가위 사용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있었다.
이들은 모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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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24일)에는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와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서 각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이 전동가위 사용 중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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