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22일 밤 제주가 캄캄해진다
입력 : 2024. 04. 18(목) 23:16수정 : 2024. 04. 18(목) 23:17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시는 제54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탄소 중립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10분간 시 청사를 포함해 26개 읍·면·동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이 전등을 일제히 소등하며 각 가정에서도 자율적인 참여가 가능하다.

또 시는 지구의 날 기념 행사의 하나로,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2024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

2024 지구환경축제에서는 지구의 날 기념 무대행사, 환경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벼룩시장 등 환경 나눔장터와 전시·홍보관 운영, 미세먼지 저감 식물 1000본 나눔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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