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보건소 김문자 팀장 민원봉사대상 '본상'
입력 : 2023. 11. 20(월) 11:32수정 : 2023. 11. 20(월) 15:57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보건사업 적극 추진, 봉사 활동 등 공로 인정 수상
제27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자인 서귀포보건소 김문자 감염병관리팀장.서귀포시 제공
[한라일보]서귀포보건소 김문자 감염병관리팀장이 제27회 민원봉사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20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1993년 공직에 입문한 김문자 팀장은 메르스, 신종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감염병 팬데믹에 따른 사회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 확산을 위해 서귀포시 현장 방역의 최일선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영·유아, 청소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건강 생활 실천 통합 프로그램 운영 등 적극적인 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요양원·아동복지센터, 어르신 경로잔치 급식 봉사 등 꾸준한 봉사 실천을 펼쳐 왔다.

김문자 팀장은 "서귀포시 선후배, 동료 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진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 활동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범적인 공직자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와 SBS 공동 주관으로 지난 17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 1명, 본상 9명, 특별상 1명 등 총 11명이 민원봉사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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