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제주대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탈락
입력 : 2023. 06. 20(화) 14:46수정 : 2023. 06. 20(화) 17:4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한라일보] 제주대학교가 제주자치도가 공동 협력으로 제출한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선정에서 탈락했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20일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 결과 15개 혁신기획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오는 2027년까지 지방대 30곳을 '글로컬대학'으로 선정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키위기 위해 1곳당 5년간 약 1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주대는 지역과 연계하면서 대학 내외부의 경계를 허물겠다는 전략으로 단과 대학과 학과를 대통합하고 지역 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학사구조와 교육과정 융합하는 방안과 제주자치도와 RIS 사업 예산 등을 연계하는 방안 등을 기획서에 담아 제출했지만 예비지정에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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