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덕수2차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연다
28일 덕수리사무소 마련… 410필지·35만5000㎡ 규모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11. 24(목) 14:08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오는 28일 안덕면 덕수리사무소에서 토지주와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2023년도 덕수2차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덕수2차지구 사업 대상은 덕수리 890번지 일원 410필지(35만5000㎡) 규모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27일 사업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덕수2차지구를 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하고, 지적재조사 사업 실시계획을 수립·공고했다.

시는 토지주와 토지 전체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지적 재조사 지구 지정·고시하고 지적 재조사측량 수행 후 경계 조정 협의를 거쳐 새롭게 경계를 결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고 경계 분쟁 등을 해소할 수 있는 국가정책사업인 만큼 주민설명회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7971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서귀포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