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식 교육의원 후보 "서귀포시 동부지역 미래교육선도지구로"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22. 05. 25(수) 10:04
오승식(64) 제주도교육의원 후보(서귀포시 동부선거구)는 지난 23일 송산동 자구리공원과 보목마을, 24일 영천동과 효돈동 연설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지지층 확산에 나서고 있다.

오 후보는 24일 연설회에서 "미래 교육에 대비한 특화된 학교가 필요하다. 특히 서귀포시 동부지역은 농촌학교가 많아 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며 "서귀포시 동부지역 학교를 '미래교육선도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보통신기반을 구축해 SW/AI/빅데이터 융합 교육프로그램 운영지원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3일 연설회에서는 "맞춤형 돌봄교육, 유아교육, 특수교육을 추진해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겠다"고 피력했다.

오 후보는 "그러기 위해서 돌봄교사의 인원을 확충하고 시설을 개선하여 돌봄시간을 연장하겠다"면서 "서귀포에 '특수교육원'을 유치하고, 장애학생 돌봄 및 '쉼'지원 체제를 마련해 특수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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