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자전거 타던 中 관광객 2.5m 높이 추락해 중상
입력 : 2026. 09. 09(수) 09:19수정 : 2026. 09. 09(수) 09:21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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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여성 중국인 관광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우도에서 자전거를 타던 외국인 관광객이 2.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7분쯤 제주시 우도면 비양동에서 중국 국적 40대 여성 A씨가 자전거 운행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2.5m 갯바위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씨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닥터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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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2.5m 갯바위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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