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제주서 축사·비닐하우스 잇따라 불
입력 : 2026. 08. 19(수) 12:19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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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화재 원인 조사

제주시 한림읍 축사 화재.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밤 사이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12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29㎡ 등이 불에 타 58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의 재산 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전날에도 오후 6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비닐하우스 82.5㎡와 키위나무 3그루, 농기구 등을 태우면서 52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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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 12분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축사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29㎡ 등이 불에 타 58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의 재산 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전날에도 오후 6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3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비닐하우스 82.5㎡와 키위나무 3그루, 농기구 등을 태우면서 52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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