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중 임지환 5종경기 한국新 전국 제패.. 올해 3관왕 쾌거
입력 : 2026. 07. 21(화) 10:37수정 : 2026. 07. 21(화) 16:1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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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전국중고육상경기 압도적 경기력.. 중학교 한국신기록 수립

남중부 5종경기 한국신기록을 작성한 임지환(위미중, 가운데). 위미중 제공
[한라일보] 제주 육상 임지환(위미중3)이 중등부 한국 신기록으로 5종경기 정상에 오르며 한국 육상 기대주로 떠올랐다.
임지환은 지난 20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 중·고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중부 5종경기에서 종합 3648점으로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중학교 한국 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남중부 5종 경기는 100m 달리기, 110m 허들,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800m 달리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지환은 높이뛰기에서 2위권과 20㎝ 이상, 800m 달리기도 2위권과 10초 이상 격차를 벌리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임지환은 근력, 순발력, 지구력 등 다방면의 신체능력을 요구하고 세부 종목을 두루 연습해야 해 훈련 과정을 이겨내며 한국 신기록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로써 지난 4월'익산보석배 전국육상경기대회'와 6월'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건 임지환은 전국규모 육상경기대회 3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위미중 송은정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하며, 경기에 최선을 다해온 임지환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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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환은 지난 20일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회장배 제24회 전국 중·고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중부 5종경기에서 종합 3648점으로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중학교 한국 신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남중부 5종 경기는 100m 달리기, 110m 허들,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800m 달리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지환은 높이뛰기에서 2위권과 20㎝ 이상, 800m 달리기도 2위권과 10초 이상 격차를 벌리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임지환은 근력, 순발력, 지구력 등 다방면의 신체능력을 요구하고 세부 종목을 두루 연습해야 해 훈련 과정을 이겨내며 한국 신기록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로써 지난 4월'익산보석배 전국육상경기대회'와 6월'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건 임지환은 전국규모 육상경기대회 3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위미중 송은정 교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훈련하며, 경기에 최선을 다해온 임지환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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