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후보 출마의 변] 위성곤·문성유·양윤녕 후보
입력 : 2026. 05. 18(월) 00:00
김채현 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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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위성곤·문성유·양윤녕 후보(기호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 “도민 삶 바꾸는 민생 중심 도정 전환”
[한라일보] 지금 제주는 매우 큰 위기에 처해 있다. 현장에서 만난 도민들은 하나같이 "먹고살기가 너무 힘들다", "경제를 살려달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정치가 도민 삶의 어려움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고, 행정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지 못했다는 소통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이제 제주도정은 달라져야 한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도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 중심 도정으로 전환해야 한다.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는 각오로 제주 경제 회복과 도민 삶의 안정을 가장 먼저 챙기겠다.
당선 된다면 즉시 300억원 규모의 추경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또 장애인과 노인, 청년과 농어민 등 사회 곳곳의 목소리를 도정의 중심에 두겠다. 과거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정책과 행정을 도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작은 변화와 실천부터 차근차근 바꿔나가겠다.
현장에서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소통하겠다.
도민들과 함께 제주의 미래 비전을 만들고, 도민의 뜻을 가장 앞에 두는 도정을 실현하겠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제주 경제 다시 뛰게 만드는 ‘경제도지사’”
지금의 제주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제주 경제는 일부 산업에 편중된 구조적 한계에 갇혀 있다. 외부 충격이 오면 경제가 흔들리고 관광이 멈추면 민생도 함께 멈춘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제주 경제를 다시 뛰게 만드는 '경제도지사'가 돼 제주 경제를 근본부터 다시 설계하겠다.
민생을 살리고, 산업구조를 바꾸고, 성장의 결과와 도민 삶으로 이어지는 제주 경제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 반드시 제주를 '도민 10만불 시대'로 이끌겠다.
우선 무너진 민생경제부터 다시 세우겠다. 신용보증 1조원 시대를 열고 금융안전망을 강화해 도민의 삶과 골목경제를 지키겠다. 또한 일부 산업 중심의 성장 구조를 넘어 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산업을 키우고 제주 투자청을 설립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 산업 생태계를 함께 성장시키겠다.
저 문성유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 무너진 민생을 다시 세우고 기업이 투자하는 제주, 청년이 돌아오는 제주,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 “삶 되살아나고 미래 꿈꾸는 제주 만들 것"
제주가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다. 또 이번 선거에서 제주를 위해 일할 사람, 도민 삶을 바꿀 사람을 제대로 선택해야 한다. 보여주기식 정치와 정치논리 중심 행정이 아니라 실제로 도민 삶을 살피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도정으로 바뀌어야 한다.
제주에서 만들어진 경제적 가치가 제주 안에서 다시 돌고 도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제주형 지역순환경제를 만들겠다. 또 관광과 소비, 공공예산과 지역산업이 서로 연결되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함께 살아나는 민생경제 구조를 만들겠다.
이와 함께 스마트농업과 친환경 미래농업, 농식품 가공산업과 체험형 관광산업을 연계해 농어촌에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만들겠다.
출퇴근과 지역 간 이동 불편을 줄이고 읍면지역과 중산간 지역 교통서비스를 강화해 대중교통체계를 새롭게 개편하겠다.
제주 4·3 완전해결과 제주자연자산공사 설립, 유네스코 정원 조성, 안전제주 책임행정 등을 통해 제주 미래 기반도 함께 구축하겠다.
도민이 중심이 되는 제주, 삶이 다시 살아나는 제주, 청년이 미래를 꿈꾸는 제주를 다시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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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지금 제주는 매우 큰 위기에 처해 있다. 현장에서 만난 도민들은 하나같이 "먹고살기가 너무 힘들다", "경제를 살려달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정치가 도민 삶의 어려움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고, 행정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지 못했다는 소통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이제 제주도정은 달라져야 한다.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니라 도민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민생 중심 도정으로 전환해야 한다.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 셋째도 민생이라는 각오로 제주 경제 회복과 도민 삶의 안정을 가장 먼저 챙기겠다.
당선 된다면 즉시 300억원 규모의 추경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우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또 장애인과 노인, 청년과 농어민 등 사회 곳곳의 목소리를 도정의 중심에 두겠다. 과거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정책과 행정을 도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작은 변화와 실천부터 차근차근 바꿔나가겠다.
현장에서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소통하겠다.
도민들과 함께 제주의 미래 비전을 만들고, 도민의 뜻을 가장 앞에 두는 도정을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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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성유 후보 “제주 경제 다시 뛰게 만드는 ‘경제도지사’”
지금의 제주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제주 경제는 일부 산업에 편중된 구조적 한계에 갇혀 있다. 외부 충격이 오면 경제가 흔들리고 관광이 멈추면 민생도 함께 멈춘다.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제주 경제를 다시 뛰게 만드는 '경제도지사'가 돼 제주 경제를 근본부터 다시 설계하겠다.
민생을 살리고, 산업구조를 바꾸고, 성장의 결과와 도민 삶으로 이어지는 제주 경제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 반드시 제주를 '도민 10만불 시대'로 이끌겠다.
우선 무너진 민생경제부터 다시 세우겠다. 신용보증 1조원 시대를 열고 금융안전망을 강화해 도민의 삶과 골목경제를 지키겠다. 또한 일부 산업 중심의 성장 구조를 넘어 해양·바이오·콘텐츠·디지털·에너지 산업을 키우고 제주 투자청을 설립해 청년 일자리와 지역 산업 생태계를 함께 성장시키겠다.
저 문성유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 무너진 민생을 다시 세우고 기업이 투자하는 제주, 청년이 돌아오는 제주,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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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양윤녕 후보 “삶 되살아나고 미래 꿈꾸는 제주 만들 것"
제주가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이다. 또 이번 선거에서 제주를 위해 일할 사람, 도민 삶을 바꿀 사람을 제대로 선택해야 한다. 보여주기식 정치와 정치논리 중심 행정이 아니라 실제로 도민 삶을 살피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도정으로 바뀌어야 한다.
제주에서 만들어진 경제적 가치가 제주 안에서 다시 돌고 도민 소득으로 이어지는 제주형 지역순환경제를 만들겠다. 또 관광과 소비, 공공예산과 지역산업이 서로 연결되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함께 살아나는 민생경제 구조를 만들겠다.
이와 함께 스마트농업과 친환경 미래농업, 농식품 가공산업과 체험형 관광산업을 연계해 농어촌에 새로운 소득과 일자리를 만들겠다.
출퇴근과 지역 간 이동 불편을 줄이고 읍면지역과 중산간 지역 교통서비스를 강화해 대중교통체계를 새롭게 개편하겠다.
제주 4·3 완전해결과 제주자연자산공사 설립, 유네스코 정원 조성, 안전제주 책임행정 등을 통해 제주 미래 기반도 함께 구축하겠다.
도민이 중심이 되는 제주, 삶이 다시 살아나는 제주, 청년이 미래를 꿈꾸는 제주를 다시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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