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갑 양영식 "분산형 디지털 관광 안내 인프라 구축"
입력 : 2026. 05. 14(목) 13:58수정 : 2026. 05. 14(목) 14:06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양영식 민주당 예비후보.
[한라일보] 양영식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는 제주시 연동 일대에 '분산형 디지털 관광 안내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공약했다.

양 예비후보는 "연동은 제주공항과 가깝지만 체계적인 관광 안내 환경이 부족하다"며 "렌터카 중심 이동으로 지역 상권과의 연결이 약하다"고 말했다.

이어 "별도 안내소 대신 맛집과 카페, 여행사가 밀집한 주요 거리에 다국어 디지털 안내 시설을 분산 배치해 관광객이 거리에서 동선과 정보를 바로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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