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18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2. 18(수) 17:12수정 : 2026. 02. 18(수) 17:17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연이은 특수에 관광 회복 기대감', '폭발물 협박에 추락 사고도' 등
한라일보 저녁잇슈.
■설 이어 춘절 특수… 제주관광 회복 기대감

설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제주 관광시장이 연휴 효과에 그치지 않고 회복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설 연휴 입도객 증가에 더해 오는 23일까지 중국 춘절 연휴가 맞물리면서 제주관광 시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설 연휴 이어 中 춘절 특수까지… 제주관광 봄바람 부나

■폭발물 협박에 추락 사고도

지난 14일부터 오늘(18일)까지 5일간 이어진 설 연휴 동안 제주에선 각종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설날 바로 전날인 지난 16일 온라인상에 카카오 본사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오면서 소방과 경찰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기사 보기] 폭발물 협박에 추락사고… 설 연휴 잇단 사건사고

■"분뇨 불법 배출 안 봐줍니다"

지난해 제주시 지역에서 가축분뇨를 불법 배출한 축산농가와 악취 배출 기준을 어긴 재활용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간 행정처분 건수는 모두 169건(86곳)이었는데, 전년(112건)과 비교하면 50%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시 가축 분뇨 관련 행정처분 급증… 전년 대비 50% ↑

■AI로 본 민주당 도지사 입후보자 공약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경선이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 간의 3파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이들 3인의 주요 공약과 성격을 AI(인공지능)로 분석한 결과를 당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기사 보기]오영훈·문대림·위성곤 '도지사 공약' AI로 분석해 봤더니…

■제주4·3 소재 영화들 해외 영화제로

제주 4·3을 그린 장편 극영화들이 제주의 아픈 역사를 전 세계에 전합니다. 영화 '내 이름은'과 '한란'이 차례로 해외 영화제를 밟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4·3 다룬 장편 극영화들 해외영화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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