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6월 1일 제주 뉴스
입력 : 2023. 06. 01(목) 17:42수정 : 2023. 06. 01(목) 17:4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사수도 관할권 놓고 제주도-완도군 또 관할권 분쟁 外
■ 사수도 관할권 놓고 제주도-완도군 헌법재판소로

제주자치도와 완도군 사이에 또 사수도 관할권을 놓고 18년만에 다시 헌법재판소에서 법적 다툼을 벌이게 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완도군이 사수도 인근 공유수면에 풍향계측기 2기를 설치 점·사용 허가를 내줘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완도 사수도 관할권 분쟁 다시 헌법재판소로

■ 제주시 공영주차장 방치 차량 첫 강제 처분 조치

2018년 대법원 판결 때문에 몸을 사렸던 제주시가 처음으로 공영주차장 방치 차량에 대해 견인 등 강체 처분 조치에 나섰습니다. 현재 제주시 읍면동 주차장에 방치된 차량은 235대에 이르고 있고 이로인해 시민 불편과 지속적인 단속 요청 민원이 이어져 왔습니다. [기사 보기] 1년 반 지켜보다 방치 차량 강제 처분 나섰다

■ 인도-태평양지역 협력 논의 제주포럼 개막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번영을 위한 협력'을 주제로한 2023제주포럼이 1일 공식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개막행사에는 정부를 대표해 한덕수 국무총리, 사상 처음으로 김진표 국회의장도 참석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2025APEC정상회의 제주 개최를 요청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18회 제주포럼 개막…인-태지역 지속가능 협력 논한다

■ 민생 외친 오영훈 제주도정도 작년 2000억 예산 불용처리

지난해 출범한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도 민생경제 회복을 외치며 역대 최대 추경예산까지 편성했지만 2000억원이 넘는 예산을 쓰지 않고 불용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제주자치도의 소위 힘 있는 부서들이 최대 300억원에서 20억원 넘게 예산을 쓰지 않고 남겼습니다. [기사 보기] 민생 외친 오영훈 제주도정도 작년 2000억원 안썼다

■ 제주 출신 강상현 첫 출전 세계태권도선수권 금메달

제주출신으로 올해 처음으로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강상현 선수가 남자 87kg급 결승전에서 크로아티아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강 선수는 오현중과 남녕고 시절 전국무대를 평정한 후 2002년 고대휴 선수 이후 21년 만에 대표팀에 선발됐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강상현 첫 출전 세계선수권 금메달

■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제주 관광객 20만명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에 20만 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하루 평균 4만1800여 명씩으로 이는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수치입니다. [기사 보기]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 관광객 20만명 제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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