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3월 21일 화요일 제주 뉴스
입력 : 2023. 03. 21(화) 17:51수정 : 2023. 03. 21(화) 17:5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추념식 앞두고 또 '제주4·3 김일성 지시' 현수막 파문 外
■추념식 앞두고 또 '제주4·3 김일성 지시' 현수막 파문

제75주년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을 2주일 여 앞두고 제주 전역에 제주 4·3이 북한 김일성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고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우리공화당과 자유당, 자유민주당, 자유통일당 등 4개 정당 내건 현수막은 제주4·3사건은 대한민국 건국을 반대해 김일성과 남로당이 일으킨 공산폭동이다'라는 내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사 보기]'제주 4·3 김일성 지시로 촉발' 현수막 파문

■ 기상악화 때 심야 항공기 운항 탄력 허용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이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불가피한 경우 심야비행 통제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안을 발의해 통과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개정안은 심야비행 통제시간(23시~익일 06시)에 기상악화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심야비행 통제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기상악화 때 심야 항공기 운항 탄력적 허용" 가능할까

■낙석으로 임시 폐쇄 만장굴 24일부터 재개방

지난 1월 26일 낙석 발생으로 임시 폐쇄된 만장굴이 오는 24일 다시 개방됩니다. 제주자치도는 낙석 발생 이후 24시간 모니터링 결과 추가 낙석이 발생하지 않았고 문화재청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잔석을 제거해 개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사 보기] '낙석 폐쇄' 만장굴 오는 24일부터 재개방

■ 양기훈 작가의 제주마을 백리백경전 서울 전시 개막

빛과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제주마을을 화폭에 담은 양기훈 작가의 제주마을 백리백경전이 제주 전시에 이어 21일 서울메트로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33개 제주마을 속 66곳의 풍경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전' 서울 전시 개막

■ 제주지방 22일까지 봄 비.. 최고 30㎜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지방에 22일까지 최고 30㎜의 봄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낮 최고기온이 21℃까지 오르면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사 보기] 비 내리는 제주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 '최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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