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학학교, 29일 송년 문학의 밤... 자작나무숲과 함께
입력 : 2022. 12. 25(일) 11:56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잠시 네 이름쯤에서' 콘서트.. 제주문학관 강당서
[한라일보]제주문학학교(운영위원장 박재형)는 올해 도민문학학교 운영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문학의 밤 행사를 연다. '잠시 네 이름쯤에서'란 이름을 단 자작나무숲과 함께하는 콘서트로, 이달 29일 오후 7시 제주문학관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자작나무 숲지기로 불리는 우상임씨가 진행하는 이날 콘서트는 바이올린, 플루트, 첼로, 피아노 등의 다양한 매력을 살린 트리오와 아코디언 등의 솔로 연주로 클래식에서 대중가요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음악으로 만나는 그림책 공연과 낭송도 곁들여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주문학학교의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70-4115-1038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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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상 12-25 13:50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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