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월, 서귀포는 '축제의 날' 연속
칠십리·하영올레·감귤박람회 속속 개최
혼인지·국제트레이러닝·하영올레 걷기도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입력 : 2022. 09. 28(수) 14:59
서귀포칠십리축제 모습.
[한라일보] 오는 10~11월, 그동안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던 가을축제가 줄줄이 열리며 주말과 휴일을 수놓을 전망이다.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중단, 축소 진행됐던 축제 15개가 10~11월에 매주 잇따라 지역 내 곳곳에서 열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역의 대표축제인 서귀포칠십리축제를 비롯해 하영올레 걷기 및 야호페스티벌, 서귀포베라벨책정원, 중문칠선녀축제, 은갈치축제, 제주감귤박람회, 혼인지 축제, 제주도민체전 등이 잇따라 열린다.

이에 시청 공보실은 이 기간에 주말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에 적극 나선다. 신명나는 현장의 분위기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시 공식 SNS에 축제소식을 연재하고 축제 일정 홍보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할 예정이다.

제3회 서귀포은갈치축제가 서귀포항 일원에서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열린다. 이어 ▷제29회 덕수리 민속재현행사(10월6~10일) ▷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10월 8~9일) ▷서귀포베라벨책정원(10월8~9일) ▷제주성읍마을전통미술재현축제(10월 9일) ▷서귀포칠십리축제(10월14~16일) ▷혼인지축제(10월15~16일) ▷서귀포시 주민자치&평생학습박람회)10월 21~22일) ▷하영올레 걷기 및 야호페스티벌(10월 23일) ▷제주올레걷기(11월3~5일) ▷중문칠선녀축제(11월5~6일) ▷제주감귤박람회(11월10~14일) 등이 차례로 바통을 이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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