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지역 편의점에 렌터카 돌진… 1명 경상
탑승자 3명 중 1명 타박상
강민성기자 kms6510@ihalla.com입력 : 2021. 10. 25(월) 17:53
25일 제주동부소방서에 따르면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에서 렌터카가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동부소방서 제공
제주에서 렌터카가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수산리의 교차로 인근에 있던 한 렌터카가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렌터카에 탑승하고 있던 3명 중 1명이 경미한 타박상을 입어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조치를 받았다.

 렌터카가 편의점으로 돌진하며 외부 유리창과 내부 판매시설 등이 파손됐다. 건물 안에는 점주 혼자 있었지만 다행히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