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 건강백세 운동교실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입력 : 2020. 11. 10(화) 23:48
정신종 시민기자
국학기공체조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언)은 지역복지 네트워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형동 주민교육 문화사업 건강백세 운동교실의 하나인 '국학기공체조' 프로그램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 제4차'행복家꿈'을 운영하고 있다.

 국학기공체조의 프로그램은 추워지는 날씨 속에 노형동 실버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관절 풀어주기, 호흡, 단전 치기 등의 체조로 이루어져 주 2회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장판, 벽지 교체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한 노형동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해 노형동 주민센터와 정리 업체 자원봉사자 참여 등 민관의 협력으로 저장 물건 및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고 노후 장판, 벽지 교체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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