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입력 : 2026. 04. 08(수) 16:35수정 : 2026. 04. 08(수) 16:40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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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 판정' 반발 9일 오전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

부지성 예비후보.
[한라일보]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가 탈당을 예고했다.
부 예비후보는 9일 오전 10시 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8일 예고했다.
부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공천 심사에서 부적격 통보를 받은 데 이어 재심마저 기각당했다. 이후 마지막 방법인 중앙당 공천신문고를 통한 재심도 기각당했다.
부 예비후보가 탈당하면 6·3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도의원 후보 가운데 세 번째 탈당 사례가 된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강상수 의원과 고민수 예비후보가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부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결정할 경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는 민주당 강동우·원성현 후보와 조국혁신당 양정철 후보까지 포함해 3파전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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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예비후보가 탈당하면 6·3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도의원 후보 가운데 세 번째 탈당 사례가 된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강상수 의원과 고민수 예비후보가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부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결정할 경우 구좌읍·우도면 선거구는 민주당 강동우·원성현 후보와 조국혁신당 양정철 후보까지 포함해 3파전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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