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1일 '… 삶을 노래하며' 기획공연
총 37명 출연… 내달 3일 유튜브 등 통해 녹화중계
현영종기자입력 : 2020. 10. 25(일) 10:22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30~31일 아마추어 성악인재 발굴 프로젝트인 '문화를 꿈꾸며, 삶을 노래하며'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끼와 재능을 겸비한 비전공 성악가를 찾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자유곡 한 곡을 음원파일로 접수받아 지난 8월 29일 성악 관련 학과 교수 등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무대에 오를 최종 출연자를 확정했다. 최종 출연자는 초등부 9명, 청소년·대학부 5명, 일반부 23명 등 모두 37명이다.

 공연장 입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연발표자와 관계된 사람으로만 제한된다. 공연은 내달 3일 서귀포시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녹화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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