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오늘부터 찬 공기 내려오며 '쌀쌀'
입력 : 2026. 10. 05(월) 08:30수정 : 2026. 10. 05(월) 08:3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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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최고기온 22~24℃..육·해상 모두 강풍 예상

가을 억새. 한라일보DB
[한라일보]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 제주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약하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5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5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양은 많지 않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비가 그친 5일 오후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5일 낮 최고기온 22~24℃, 6일 아침 최저기온 17~18℃, 낮 최고기온 22~24℃로 예상된다. 7일 아침 최저기온도 17~18℃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육상에선 7일까지 순간풍속 15m/s(산지 20m/s)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5일 오후부터 제주도서부앞바다 등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개 일겠다.
이번 주 제주지방은 점차 맑은 날씨를 되찾으며 주말까지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16℃ 내외, 낮 최고기온은 24℃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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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5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5일 오전까지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으로 양은 많지 않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비가 그친 5일 오후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5일 낮 최고기온 22~24℃, 6일 아침 최저기온 17~18℃, 낮 최고기온 22~24℃로 예상된다. 7일 아침 최저기온도 17~18℃가 되겠다.
육상과 해상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육상에선 7일까지 순간풍속 15m/s(산지 20m/s) 안팎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에서도 5일 오후부터 제주도서부앞바다 등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3.5m까지 높개 일겠다.
이번 주 제주지방은 점차 맑은 날씨를 되찾으며 주말까지 대체로 맑겠고 아침 기온은 16℃ 내외, 낮 최고기온은 24℃ 안팎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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