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해상서 조업하던 70대 해녀 심정지로 병원 이송
입력 : 2026. 06. 18(목) 17:08수정 : 2026. 06. 18(목) 17:09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에서 조업을 하던 7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소재 해상에서 70대 해녀 A씨가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10분여 만에 구조됐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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