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모 고등학교서 총기 오발사고… 50대 코치 부상
입력 : 2026. 02. 11(수) 09:36수정 : 2026. 02. 11(수) 10:43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50대 코치가 부상을 입었다.

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1분쯤 제주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공기권총 점검·수리 중 총기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공기권총 내부에 연지탑(납탄)이 정전된 것을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격발하면서 사격부 코치인 50대 여성 A씨가 옆구리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경찰과 소방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3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