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10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02. 10(화) 17:36수정 : 2026. 02. 10(화) 17:3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제주지사 선호도 오영훈-문대림 경합, 추자 해상풍력발전 좌초위기 外
■ 제주지사 선호도 오영훈·문대림 오차범위 '경합'

한라일보 등 제주지역 언론4사가 지난 6일부터 7일동안 한국갤럽에 의뢰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제주도지사 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문대림 국회의원 23%, 같은당 소속 오영훈 제주지사 20%로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사 선호도 오영훈·문대림 오차범위 '경합'

■ 세계 최대규모 추자 해상풍력 좌초 위기

세계 최대 규모 추자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입찰 참여자가 나타나지 않아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1단계 공모에 단독 응모했던 중부발전이 2단계 평가서류 제출시한까지 사업 제안서를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기사 보기] '이익공유 1300억' 너무 컸나... 추자해상풍력 '좌초 위기'

■ 제주경찰 "설 명절 피싱·스미싱 범죄 요주의"

제주경찰이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배송기사와 공공기관, 설 선물 광고 사기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3년간 보이스피싱 범죄는 1121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설 명절 앞두고 피싱·스미싱 증가… "택배 사칭 주의"설 명절 앞두고 피싱·스미싱 증가… "택배 사칭 주의"

■ 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자 70명 자격심사 통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실시한 6·3 제주자치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에서 70명이 적격 판정을 받으며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피선거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2명이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고 통과자들은 20일부터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자 자격 심사.. 70명 1차 관문 통과

■ 제주지역 휘발유가 9주 연속 하락.. 1600원대로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이 9주 연속 하락하면서 10일 기준 평균가는 1699원까지 낮아졌습니다. 지난해 6월18일 이후 7개월여만에 16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경유 평균가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1610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 하락 지속... 다시 '16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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