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제2공항은 제주 미래... 중앙당 추진위 즉시 구성"
입력 : 2026. 02. 06(금) 15:40수정 : 2026. 02. 10(화) 08:56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한라일보]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제주 제2공항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전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제2공항은 단순한 공항 건설을 넘어 제주의 미래와 신산업 동력을 이끄는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015년 박근혜 정부에서 시작된 사업이 10년 넘게 지연된 배경으로 '정치적 계산'을 지목하며, 제주의 미래가 달린 현안에는 정략적 개입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직격했습니다.

장 대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앙당 차원의 '제2공항 추진지원위원회' 구성을 약속했습니다. 위원회는 제주도당 위원장이 당연직 부위원장을 맡아 도당 체제 변화와 관계없이 연속성을 갖고 사업을 지원하게 됩니다.

오는 9월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나오는 대로 사업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도 덧붙였습니다. 장 대표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견제와 경쟁이 필수적"이라며,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힘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국민의힘에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주민 간담회를 마친 장 대표는 남원 읍 감귤유통센터 방문을 끝으로 제주 공식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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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 신문
[단독]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
…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 환경단체 요청 따라 3월 재판에 의견서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은 제거 불가능”
환경단체가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가덕도신공항 부지는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수백 배에 달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ㅡ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조류충돌 높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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