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의 섬 21주년 국제 심포지엄 개최
입력 : 2026. 02. 01(일) 22: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한라일보] '세계평화의 섬' 21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학술 심포지엄 '제주, 평화의 물길: 아시아 문명과 함께 여는 새로운 미래'가 지난달 29일 제주연구원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제1부 '평화의 섬 제주'에서는 김동춘 성공회대 명예교수가 '평화의 섬 제주와 아시아 평화'를, 임우기 문학평론가가 '시(侍) 제주 4·3의 문학적 극복'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2부에서는 베트남 도이머이를 중심으로 베트남 조국 수호 투쟁에서 나타난 민족 단결과 정치적 연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다음날인 30일엔 제3부 제주4·3과 평과를 주제로 고성만 제주대 사회학과 부교수와 김동현 문학평론가의 발표가 진행됐다.



서귀포시 우수 자원봉사자 현판식 진행

서귀포시는 지난달 29일 2025년도 우수 자원봉사자 금·은·동장 현판식을 진행했다.

우수 자원봉사자 금장은 2025년 봉사활동 216회·봉사시간 761시간을 기록한 강미자(동홍동)씨가 영예를 안았다. 은장과 동장은 강익자(동홍동, 150회·578시간), 이창순(강정동, 106회·418시간)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마음병원 어깨 내시경 수술 1000례 돌파

한마음병원(병원장 김철민)이 지난달 29일 어깨 인공관절 및 관절내시경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병원 측은 이번 성과가 고난도 어깨 질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과 미세 침습 관절내시경 수술 기법의 안정성이 결합된 결과라고 평했다.



삼양동장애인지원협의회 식료품 전달

제주시 삼양동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강갑수)는 지난달 31일 회원 및 김태균 삼양동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삼양동 내 거주하는 장애인 20가구를 찾아 떡국, 사골국, 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0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사람과사람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