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 21일부터 읍면동 현장 방문
입력 : 2026. 01. 20(화) 13:13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제주시 새해 맞이 '신바람 공유회'
김완근 제주시장.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김완근 제주시장이 21일부터 읍면동 현장을 찾는다.

제주시는 관내 26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하는 '2026년 신바람 공유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유회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과 바람을 정책으로 구체화하겠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첫 방문지는 구좌읍이다. 김완근 시장은 21일 오후 3시 구좌읍을 찾는 것을 시작으로 23일 일도1동과 이도1동, 27일 이도2동, 30일 삼도1동과 한림읍 등으로 현장 방문을 이어 간다. 공유회는 오는 3월 9일까지 예정됐다.

시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바람을 접수한 뒤 이를 담당 부서를 통해 검토한다. 이후 검토 결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해당 시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공유회에서 건네는 소중한 바람들이 민생회복이라는 결과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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