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김창열, 제주의 관계성… 계간 '제주작가' 겨울호
입력 : 2026. 01. 13(화) 17:54수정 : 2026. 01. 13(화) 17:56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제주작가 톺아보기' 특집
[한라일보] 제주작가회의는 계간 '제주작가' 2025년 겨울호(91호)를 냈다.

이번 호의 특집에는 ''제주작가' 톺아보기' 첫 번째 편이 실렸다. 김진철 편집주간이 지난 십수 년간 '제주작가'에 실린 시와 시조 작품을 중심으로 주제 의식과 미학적 지향을 분석한다. 또 '물방울의 화가' 김창열의 예술 여정과 제주의 관계성을 살펴보는 김동윤 평론가의 글도 실었다.

공감과 연대' 코너에서는 '다시 만나는 단동통신'의 마지막 편 이야기가 담겼다. 이밖에 회원들의 시·시조·단편소설·수필 등 작품들과 '2025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작과 각 부문 심사평을 함께 담았다. 박소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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