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4년 2월 12일 제주뉴스
입력 : 2024. 02. 12(월) 17:39수정 : 2024. 02. 12(월) 17:42
김지은기자 jieun@ihalla.com
'옛 상천분교 건물 철거 반발', '제주 해녀 안전사고 급증' 등
한라일보 저녁잇슈. 한라일보 DB
|옛 상천분교 철거 계획에 주민 반발

제주도교육청이 서귀포시 안덕면 옛 상천분교 건물 철거를 추진하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마을의 가치 있는 자산인 만큼 보존 방법을 함께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기사 보기] "4·3 아픔 딛고 세운 학교인데…" 철거 추진에 주민 반발

|"제주 물류비 완화… 정부 설득 논리 중요"

제주도민들의 물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선 내륙과의 형평성, 과거 사례 등을 근거로 해상운송 공적기능 도입에 나서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물류비 완화 정부 설득 근거는? "형평성"

|해녀 고령화의 그늘… 안전사고 급증

지난해 제주에서 발생한 해녀 안전사고는 모두 34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두 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14일부터 해녀 조업 중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고 안전 관리에 나섭니다. [기사 보기] 해녀 조업 사고 2배 급증…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새학기부터 통학거리 따라 교통비 지급"

제주도교육청이 올해 1학기부터 통학 거리가 1.5㎞ 이상인 도내 중·고등학생에게 교통비를 지급합니다. 지급액은 1인당 1일 기준 적게는 1700원에서 많게는 4800원까지입니다. [기사 보기]통학 거리 1.5㎞ 이상 도내 중·고교생 통학비 지원

|제주 재외도민증 발급 11만명 눈앞

전국 최초로 시행된 제주도 재외도민증 누적 발급 인원이 11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재외도민증 누적 발급 인원은 10만9728명에 달합니다. [기사 보기] "우리도 제주도민"… 재외도민증 발급 11만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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