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3년 5월 26일 제주뉴스
입력 : 2023. 05. 26(금) 20:38수정 : 2023. 05. 26(금) 20:4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아시아나항공기 비상구 열린 채 '공포의 착륙' 外
■제주 '추경예산안 갈등' 마무리.. 내달 5일 원포인트 임시회

오영훈 제주지사와 김경학 제주자치도의회 의장이 26일 간담회를 갖고 지난 19일 심사보류된 2023년도 추경예산안을 다음달 5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추경 갈등 '일단락'.. 내달 5일 원포인트 임시회

■ 제주 출발 항공기 비상구 열린 채 대구공항 '공포의 착륙'

승객 194명을 태우고 26일 오전 11시58분 제주공항을 출발한 아시아나항공 비행기가 대구공항 상공에서 비상구가 열린 채 착륙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떠난 여객기 대구 상공서 출입문 열린 채 '공포의 착륙'

■제주 대중교통체계 개편에도 불편 신고 급증

지난 2017년 준공영제 도입을 도입하고 대중교통 우선차로제 등 대중교통체계를 개편했지만 교통불편 신고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대중교통 체계 개편에도 불편 신고 급증

■ 제12회 세계지질공원 수월봉 트레일 26일 개막

올해로 12회를 맞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수월봉 지질트레일 행사가 26일 제주시 한경면 수월봉에서 열고 3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의 1만8000년을 만나다… '수월봉 지질트레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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