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 표고버섯 임가 지원사업 추진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입력 : 2022. 05. 25(수) 13:54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센터장 김세재)는 제주 표고버섯 산업 육성·발전과 표고버섯 임가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표고버섯 임가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제주 표고버섯 산업 활성화 인프라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친환경인증 분야에 8개 임가, 브랜드활용 홍보마케팅 분야에 10개 임가를 지원했다.

지원 사업 분야는 친환경 인증지원(임가당 최대 50만원)과 홍보마케팅지원(임가당 최대 300만원)이다.

신청은 제주 도내 표고버섯 재배 임가(농가, 단체, 법인)면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오는 6월 3일까지며 신청서 검토 및 평가를 거쳐 6월 중 지원대상이 선정된다.

참여 희망 임가는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주대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생명과학기술혁신센터(064-754-2134, 2138)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ric.jejun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재 센터장은 “친환경농가 육성과 함께 지속적인 홍보지원을 통해 표고 임가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점진적으로는 임가의 소득안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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