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 300명대 유지
누적 23만1670명.. 주간평균 전주대비 993명 감소
강다혜기자 dhkang@ihalla.com입력 : 2022. 05. 20(금) 11:19
제주지역에서 사흘 연속 300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0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39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167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총 25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360명이다. 이는 전주 대비 993명이 감소한 수치다.

구체적으로는 13일 405명, 14일 366명, 15일 243명, 16일 308명, 17일 441명, 18일 365명, 19일 392명 등이다.

연령별로는 0~9세(11.1%), 10~19세(14.6%), 20~29세(14.9%), 30~39세(14.2%), 40~49세(15.0%), 50~59세(12.1%), 60~69세(9.8%), 70~79세(5.0%), 80세 이상(3.3%) 등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격리 중인 확진자 수는 2175명이며 이중 2137명이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날 기저질환을 가진 60대가 치료 중 숨지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171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는 2명, 치명률은 0.0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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