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1월 5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11. 05(목) 16:50수정 : 2026. 11. 05(목) 16:5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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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출범, 문성종 JTO 사장 후보 인사 청문 外
■ 첫 발 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운영 '돌입'

제주 제2공항의 의견 수렴 방식을 논의해 제주자치도에 권고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가 5일 제주도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앞서 제2공항 찬성 단체인 범도민추진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갈등조정협의회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기사 보기] 첫 발 뗀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본격 운영 '돌입'

■ 부동산 경매 침체 속 제주 주상복합 무더기 응찰

두 달 연속 제주지역 부동산 경매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시내 한 주상복합건물 아파트에 30명 안팎의 응찰자가 몰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0월 전체 경매 낙찰률은 17.4%로 전달보다 낮아졌고 아파트의 낙찰가률은 75.2%로 전국 평균 85.2%에 못미쳐 부진했습니다. [기사 보기] 부동산 경매 침체 속 제주 주상복합 무더기 응찰 '눈길'

■ 문성종 후보자 "제주관광 위기 정면 돌파"

문성종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자는 5일 제주자치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 '제주관광의 재도약'을 목표로 설정해 "그동안 쌓아온 관광 전문성과 정책·경험을 바탕으로 공사의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보기] 문성종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 "제주관광 위기 정면 돌파"

■ '침몰 금성호' 구조 않고 현장 떠난 운반선 선장 징역 2년

지난 2024년 11월 제주해상에서 발생한 '금성호 침몰 사고' 당시 구조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같은 선단의 70대 운반선 선장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당시 사고로 승선원 27명 중 5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습니다. [기사 보기] '침몰 금성호' 구조 않고 현장 떠난 운반선 선장 징역 2년

■ 문대림 의원 "제주 항공 이동권 종합대책 마련하라"<.b>

문대림 국회의원이 4일 열린 국회 예결특위 종합질의에서 최근 항공편 축소로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 제주도민에 대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국무총리 제주지원위원회 공식 안건으로 상정하고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기사 보기] 문대림 의원 "제주 항공 이동권, 제주지원위 안건 상정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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