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2일 제주뉴스
입력 : 2026. 10. 22(목) 17:23수정 : 2026. 10. 22(목) 17:2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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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품 제주산 키위 불법 유통 의혹, 제107회 전국체전 열전 마무리 外
■ 제주 국정감사, 제2공항·BRT·칭다오 등 '도마'

민선 9기 첫 국정감사가 22일 열려 제2공항 갈등 문제와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칭다오 항로 혈세 낭비, 치안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다뤄졌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질의가 기존 언론보도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지적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 국정감사, 제2공항·BRT·칭다오 등 현안 '도마'

■ 비상품 제주산 키위 중간상 거쳐 유통 '의혹'

상품성이 떨어진 제주산 키위를 중간상인을 통해 시장에 유통됐다는 의혹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22일 이같은 의혹을 제기하고 키위 선별·포장 영농조합이 전 농림식품부장관이 최대 출자자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보기] 비상품 제주산 키위 중간상 거쳐 유통 '의혹'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열전 1주일 마무리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22일 대회기를 다음 개최지인 경기도에 넘겨주며 1주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당초 목표 130개를 넘는 140개 메달을 획득하며 성취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마지막까지 메달 투혼.. 목표 초과 달성

■태풍 '참피' 북상 영향 제주 주말 비

제30호 태풍 '참피'가 북상하면서 23일부터 제주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참피'는 일본 규슈지방으로 향할 것으로 보여 제주지방에 직접 영향보다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사 보기] 태풍 '참피' 북상 영향… 주말까지 제주 비

■제주지역 신생기업 3곳 중 1곳만 5년 생존

제주지역에서 창업기업의 생존과 성장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아 창업 후 5년 뒤까지 살아남는 기업은 3곳 중 1곳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4년 기준 신생기업의 1년 생존율은 63.0%, 2년 52.0%, 3년 48.9%, 4년 39.9%, 5년 35.1%, 7년 29.8%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지역 신생기업 3곳 중 1곳만 5년 생존

■ 제주관광공사 신임 사장 후보 문성종 지명

위성곤 지사가 제7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후보자로 문성종 제주한라대 교수가 지명했습니다. 문 후보자는 제주자치도의회 인사청문을 거쳐 최종 임명되며 임기는 3년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관광공사 신임 사장 후보 문성종 한라대교수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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