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형동 물류창고 화재 20여분만에 진화
입력 : 2026. 10. 04(일) 19:42수정 : 2026. 10. 04(일) 19:4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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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 없이 실외기 등 불 타.. 화재 원인 조사 중

4일 오후 발생한 제주시 노형동 물류 창고 화재. 독자 제공
[한라일보] 4일 오후 4시 22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물류창고 건물 외벽 일부와 외부 실외기, 박스 50개가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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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물류창고 건물 외벽 일부와 외부 실외기, 박스 50개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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