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고당센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지원
입력 : 2026. 09. 15(화) 12:44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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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자 1대1 집중 상담 모습. 제주시 고당센터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센터장 김수영, 이하 고당센터)가 9월 '심뇌혈관예방관리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고당센터는 등록 환자를 대상으로 리콜·리마인드 서비스를 통해 치료 중단을 예방하고 있다. 또한 동네 의원에 등록해 센터의 관리를 받고 있는 65세 이상 등록 환자에게는 진료비 1500원과 질환별 약제비 2000원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특히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내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아파트 등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의 날'을 통해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한 나 건강식단' 교육, 자조모임(건강활동가 양성) 운영, 1대1 집중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수도권과 비교해 제주는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전문의료기관 부족으로 질환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보건소와 고당센터가 협력해 지속치료 관리교육과 등록자 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예방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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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센터는 등록 환자를 대상으로 리콜·리마인드 서비스를 통해 치료 중단을 예방하고 있다. 또한 동네 의원에 등록해 센터의 관리를 받고 있는 65세 이상 등록 환자에게는 진료비 1500원과 질환별 약제비 2000원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특히 9월 한 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 내 '레드서클 존'을 운영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아파트 등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의 날'을 통해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한 나 건강식단' 교육, 자조모임(건강활동가 양성) 운영, 1대1 집중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김철영 건강증진과장은 "수도권과 비교해 제주는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전문의료기관 부족으로 질환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며 "보건소와 고당센터가 협력해 지속치료 관리교육과 등록자 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예방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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