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장애인·전국체전 맞아 공영 관광지 무료 개방
입력 : 2026. 09. 07(월) 10:08수정 : 2026. 09. 07(월) 10:1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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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오는 11일 개막하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맞아 16일까지 6일간 천지연폭포 등 주요 공영 관광지 6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무료 개방에 맞춰 관내 공영 관광지 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점검반을 구성해 산책로·데크 파손 여부, 안전펜스 상태, 인명구조 장비, 비상벨, 화장실, 시설물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조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와 야간 안전 확보를 위해 감귤박물관 내 휠체어 경사로 및 난간 정비 사업을 시행하고 보안등을 수리하여 '밝고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리플릿 제작, 청각장애인을 위한 QR로 보는 수어 해설 안내, 휠체어 수리, 유모차 세탁과 수유실 정비 등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방문객 모두가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준비를 마쳤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관람 혜택은 선수단과 관계자, 관광객의 방문 기회를 넓히고 서귀포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으로 소비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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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무료 개방에 맞춰 관내 공영 관광지 6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점검반을 구성해 산책로·데크 파손 여부, 안전펜스 상태, 인명구조 장비, 비상벨, 화장실, 시설물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조치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와 야간 안전 확보를 위해 감귤박물관 내 휠체어 경사로 및 난간 정비 사업을 시행하고 보안등을 수리하여 '밝고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리플릿 제작, 청각장애인을 위한 QR로 보는 수어 해설 안내, 휠체어 수리, 유모차 세탁과 수유실 정비 등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방문객 모두가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준비를 마쳤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 관람 혜택은 선수단과 관계자, 관광객의 방문 기회를 넓히고 서귀포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주변 상권으로 소비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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