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전기차량 등록 대수 사상 첫 5만대 돌파
입력 : 2026. 09. 04(금) 10:19수정 : 2026. 09. 04(금) 10:27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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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민원차량 제외 8월 말 기준 5만718대..지난해 말보다 6400대↑

도내에서 운행중인 전기차.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역 전기차량 등록 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5만대를 넘어섰다.
4일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 등록 현황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다른 지방에 운행되고 있는 기업민원차량을 포함한 제주지역 자동차 등록 대수는 73만2454대로 지난해 12월 기준 72만5487대보다 6967대가 늘었다.
용도별로는 승용차가 62만1080대로 가장 많고 승합차는 1만6144대이다. 승용차의 경우 지난해 12월 말보다 6389대 늘어 전체 증가 차량의 대부분을 승용차가 차지하고 있다.
연료별로는 휘발유가 32만3681대로 가장 많고 경유 17만7290대, LPG 3만9240대, 전기 7만7621대, 하이브리드 11만3429대, 수소 189대 등이다. 휘발유는 지난해 말 대비 6000대, 경유는 1만5000대 정도 줄었고 전기는 1만6000여대, 하이브리드는 1만2000여대가 증가했다.
다른 지방에서 운행되는 기업민원 차량을 제외할 경우 제주지역에서 운행되는 차량은 41만5370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41만3054대보다 2316대가 늘어 전체 증가분의 1/3 수준을 차지했다.
연료별로는 휘발유 16만6933대로 가장 많았고 경유 13만9803대, LPG 2만8065대, 전기 5만718대, 하이브리드 2만8666대, 수소 181대 등이다. 지난해 말 대비 휘발유는 1200대, 5700여대가 줄어든 반면 전기차는 6400여대, 하이브리드는 3500여대가 늘어나 전기차는 5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사업용 차량의 경우 휘발유와 경유 각각 500여대, LPG도 300여대가 줄어든 반면 전기차는 300여대, 하이브리드는 1000여대나 폭증, 화석연료 위주에서 친환경에너지 차량으로 급속하게 전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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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 등록 현황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다른 지방에 운행되고 있는 기업민원차량을 포함한 제주지역 자동차 등록 대수는 73만2454대로 지난해 12월 기준 72만5487대보다 6967대가 늘었다.
용도별로는 승용차가 62만1080대로 가장 많고 승합차는 1만6144대이다. 승용차의 경우 지난해 12월 말보다 6389대 늘어 전체 증가 차량의 대부분을 승용차가 차지하고 있다.
연료별로는 휘발유가 32만3681대로 가장 많고 경유 17만7290대, LPG 3만9240대, 전기 7만7621대, 하이브리드 11만3429대, 수소 189대 등이다. 휘발유는 지난해 말 대비 6000대, 경유는 1만5000대 정도 줄었고 전기는 1만6000여대, 하이브리드는 1만2000여대가 증가했다.
다른 지방에서 운행되는 기업민원 차량을 제외할 경우 제주지역에서 운행되는 차량은 41만5370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41만3054대보다 2316대가 늘어 전체 증가분의 1/3 수준을 차지했다.
연료별로는 휘발유 16만6933대로 가장 많았고 경유 13만9803대, LPG 2만8065대, 전기 5만718대, 하이브리드 2만8666대, 수소 181대 등이다. 지난해 말 대비 휘발유는 1200대, 5700여대가 줄어든 반면 전기차는 6400여대, 하이브리드는 3500여대가 늘어나 전기차는 5만대를 돌파했다. 특히 사업용 차량의 경우 휘발유와 경유 각각 500여대, LPG도 300여대가 줄어든 반면 전기차는 300여대, 하이브리드는 1000여대나 폭증, 화석연료 위주에서 친환경에너지 차량으로 급속하게 전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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