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선 제34대 서귀포시교육장 취임
입력 : 2026. 09. 01(화) 22: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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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제34대 교육장으로 강지선 교육장(사진)이 1일 취임했다.
강 교육장은 이날 취임식 대신 전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강 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과 경청의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둘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혁신을 이루어 내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강 교육장은 ▷학생 성장 중심 맞춤형 지원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운영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서귀포시교육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지영 감독·염혜란 배우 ‘제주영화공로상’
사단법인 제주영화제(권범 이사장)가 제주4·3을 소재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의 정지영 감독(왼쪽)과 염혜란 배우(오른쪽)를 '제주영화공로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제주영화제는 제주영화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제주영화제 폐막식이 열리는 오는 10월 4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에서 진행된다.
한라병원 김경환 과장 복지부장관 표창
제주한라병원 김경환 외과 과장(사진)이 지난달 19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경환 과장은 2017년부터 권역외상센터 혈관외과 전문의로서 고난도 응급수술을 전담해 왔다. 특히 1000회 이상의 응급 혈관·외상 수술을 집도하며 중증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고 제주도민의 생명권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 과장은 2016년부터 10년간 이주민지원단체인 '나오미센터'에서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제주대 배영환 교수 한국방언학회장 취임
배영환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인문대학장·사진)가 제12대 한국방언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한국방언학회는 2004년 창립한 전국 규모의 전문 학술 단체다.
전국 각지의 방언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언어·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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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교육장은 이날 취임식 대신 전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강 교육장은 이 자리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소통과 경청의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둘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혁신을 이루어 내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강 교육장은 ▷학생 성장 중심 맞춤형 지원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소통과 협력의 교육공동체 운영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고 서귀포시교육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지영 감독·염혜란 배우 ‘제주영화공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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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화제는 제주영화 발전과 세계화에 기여한 영화인에게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제주영화제 폐막식이 열리는 오는 10월 4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에서 진행된다.
한라병원 김경환 과장 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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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과장은 2017년부터 권역외상센터 혈관외과 전문의로서 고난도 응급수술을 전담해 왔다. 특히 1000회 이상의 응급 혈관·외상 수술을 집도하며 중증응급환자의 생명을 지키고 제주도민의 생명권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 과장은 2016년부터 10년간 이주민지원단체인 '나오미센터'에서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제주대 배영환 교수 한국방언학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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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언학회는 2004년 창립한 전국 규모의 전문 학술 단체다.
전국 각지의 방언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고 언어·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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