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서 해양쓰레기 수거하던 50대 숨져
입력 : 2026. 08. 31(월) 09:36수정 : 2026. 08. 31(월) 09:38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가가

지난 30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하던 50대가 의식을 잃고 구조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 해상에서 수중 정화활동을 하던 5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해상에서 5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다른 다이버들과 함께 수중 정화활동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움직임이 없자 동료 다이버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3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도 해상에서 50대 남성 A씨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다른 다이버들과 함께 수중 정화활동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움직임이 없자 동료 다이버에 의해 구조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