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열 발산하는 아스팔트
입력 : 2026. 07. 22(수) 04:00수정 : 2026. 07. 22(수) 06:25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전역에 폭염날씨가 이어진 21일 제주시 노형동 도로에 뜨겁게 달궈진 지열의 영향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는 행인들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이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35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