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제주 제2공항 갈등 해결·BRT 전면 재검토…민선 9기 시동
입력 : 2026. 06. 30(화) 18:03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한라일보] 위성곤 당선인이 이끄는 민선 9기 제주도정이 '먼저 만나는 미래, 기후경제수도 제주'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100대 정책과제를 최종 확정했습니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30일 인수위 회의실에서 전달식을 열고 '민선 9기 도정 100대 정책과제'를 선정해 위성곤 당선인에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인수위는 '도민 먼저, 민생 먼저, 안전 먼저, 책임 있게'를 핵심 가치로 한 7대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100대 정책과제에는 위 당선인의 선거 과정 핵심 공약인 '3·3·3' 민생회복 추경예산 편성과 제주형 청년기본소득 도입, 읍면지역 '지역책임택시' 구축 등이 대거 반영되었습니다.

특히 논란이 많았던 제2공항 갈등은 도민의 자기결정권 실현을 통해 해결하고, 비판을 받아온 BRT 사업은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위성곤 당선인은 "앞으로 도정은 얼마나 많은 정책을 발표했는지가 아니라 도민의 삶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로 평가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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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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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공항 참사 06-30 20:26삭제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조사중...
ㅡ 179명이 사망한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기 잔해 재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ㅡ 사고 현장에서 희생자 추정 유해 65점과 유류품 722묶음, 휴대전화 5대가 발견(2026년 3월19일 기준)됐다.
ㅡ유가족들이“수습 과정이 충분치않았다”고비판하자
ㅡ국무조정실 2차장,
청와대 경청통합수석이 무안공항 현장을 방문
ㅡ 국토교통부 산하에 있어 ‘셀프 조사’ 논란이 있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관련 법 통과에 따라
국무총리실 산하로 이관됐고,
ㅡ현재 국무조정실과유가족들이 조사단구성을
논의중
06-30 18:49삭제
제주도청 자료에 따르면
❗️ 성산읍 오조리, 탄소중립·생태보전 선도마을로 키워서
철새떼 먹이사슬과 서식환경 조성
△탄소흡수원으로 주목받는 세미맹그로브
‘황근’의 자생지로 2023년부터 매년 식재관리
△철새도래지 정비(갈대 베기, 조류탐조대 설치)
△연안습지 환경정비
△식산봉 정비

❗️2공항,, 항공기가 이륙30초,6.8km지점인 지미봉과 오조 철새도래지 사이,
상공 100~300m 낮게 통과하는 과정에 1차 조류와 충돌 가능성이 전국1등 공항이 된다
<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
● 제주공항의 20.6배
●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 인천공항의 12.8배
●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 수신자>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억새왓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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