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BRT 보완부터 항공 좌석난까지" 위성곤의 제주 현안 해법
입력 : 2026. 06. 17(수) 16:10수정 : 2026. 06. 17(수) 17:51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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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위성곤 제주특별도지사 당선인은 17일 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 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위 당선인은 취임 즉시 약속한 3,000억 원 규모의 민생 추경 재원 마련 방안과 관련해서는 지방채 발행 없이 세출 구조조정 등을 통해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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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공약인 해상풍력 사업은 송전 인프라 구축을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위 당선인은 10GW 해상풍력 조성은 단계적으로 추진할 수밖에 없다며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전력을 어디에 판매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임기 내 추자도 2.3GW 착공을 목표로 송전망과 공유화기금 문제를 함께 풀어가겠다고 제시했습니다.
(싱크2번, 3번)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버스중앙차로제(BRT)의 섬식 정류장 문제를 보완하는 동시에, 예산 부담이 큰 양문형 버스는 추가 구매 중단을 포함해 장기적으로 폐지까지 검토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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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대형 항공기 운항 인센티브를 확대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제주도민 우선 좌석 배정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5번)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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