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둘레길 집중호우 취약구간 점검
입력 : 2026. 04. 26(일) 23: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한라일보] 국가숲길을 관리하는 (사)한라산둘레길(이사장 강만생)은 최근 집중호우가 쏟아진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라산둘레길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폭우로 쓰러진 전도목을 정비하고, 하천 등 위험구간에 대한 위험성 평가 등을 실시했다.





송산동 공한지·도로변 방치폐기물 정비


서귀포시 송산동(동장 홍기확)은 지난 23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공한지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과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아라동장애인지원협의회 식사·부식 지원


제주시 아라동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김정한)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재가장애인 40가구에 직접 만든 식사와 부식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제주상의 영화 4·3 관련 영화 단체 관람


제주상공회의소는 지난 24일 회원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열고, 제주4·3을 주제로 한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하며 평화와 인권, 화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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