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경제 살림 선거대책본부 공식 출범"
입력 : 2026. 04. 26(일) 13:49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가가
선대위 특별위원장·단장 공개 모집

문성유 후보.
[한라일보] 국민의힘 문성유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26일 경제 살림 선거대책본부를 공식 출범한다고 26일 밝혔다.
문 후보는 "도민 삶의 질은 정체됐고 지역 경제를 지탱하던 근간마저 흔들리고 있다"며 "임시방편이 아닌 구조 자체를 혁신하는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무너진 경제를 바로 세우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번 경제 살림 선대본을 통해 관광 중심의 단편적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도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는 '체감형 경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도민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개방형 정책 플랫폼'을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실제 예산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문 후보는 "제주의 미래는 도민 한 분 한분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이제는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제 체질로 거듭나야 할 때"라며 "제주의 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주 경제 재건의 여정에 동행할 선대위 특별위원장 및 단장 등 주요 직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문 후보는 "도민 삶의 질은 정체됐고 지역 경제를 지탱하던 근간마저 흔들리고 있다"며 "임시방편이 아닌 구조 자체를 혁신하는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무너진 경제를 바로 세우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번 경제 살림 선대본을 통해 관광 중심의 단편적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도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는 '체감형 경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또한 도민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개방형 정책 플랫폼'을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이를 실제 예산과 실행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문 후보는 "제주의 미래는 도민 한 분 한분의 참여에서 시작된다. 이제는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제 체질로 거듭나야 할 때"라며 "제주의 변화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주 경제 재건의 여정에 동행할 선대위 특별위원장 및 단장 등 주요 직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